뱅크오브호프 소개

로스앤젤레스에 본사를 둔 뱅크오브호프는 40년 이상 미국 최대 한인 커뮤니티에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현재 미국 내 대표적인 아시아계 은행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뱅크오브호프는 9개 주에 걸친 54개의 full-service 지점과 추가로 3개 주를 더한 지역의 총 13개 대출사무소를 통해  다민족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178억 달러의 자산을 보유한 뱅크오브호프는 경험이 풍부한 경영진을 보유하고 있으며, 건실한 위험 관리 및 정부 정책을 준수하고, 은행의 성장 기반인 지역 사회에 헌신하는 은행입니다.

종합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뱅크오브호프는 중소기업 대출, C&I 대출 및 국제 무역 금융에 대한 전문 지식을 바탕으로 고객의 뱅킹 니즈를 충족해드리고 있습니다. 또한 주택융자 및 웨어하우스 융자, 크레딧 카드, 장비 융자, 환전 서비스 등 개인 및 비즈니스 고객을 위한 다양한 상품 및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뱅크오브호프는 은행으로서의 서비스의 가치를 개선하고, 전문가로서 종합적인 금융 솔루션을 제공하며, 고객과 지역 사회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돕는 이웃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미주 한인 사회의 대표 은행

두 번의 합병으로 탄생된 뱅크오브호프에는, 한국 이민자들이 이민 초기에 설립한 여러 은행들이 포함되어 있으며, 뱅크오브호프의 역사는 40년 전부터 시작되었습니다.

BBCN 뱅크는 지난 2011년 11월 30일, 1986년 설립된 중앙은행과 1989년 설립된 나라은행의 첫번째 동등 합병을 통해 출범했습니다. 당시, 나라은행은 2003년 4월 아시아나 뱅크를 인수해 영업망을 확장했으며, 중앙은행 역시 2010년 4월 이노베이티브 뱅크를 인수하면서 북가주로 시장을 확대 하고 있는 시점이었습니다. 이후 BBCN 뱅크는 2013년 2월 Pacific International 뱅크를, 2013년 8월 포스터 뱅크를 잇따라 인수하면서 시애틀은 물론 시카고 지역까지 영업망을 확장시키며 입지를 굳건히 하였습니다.

2016년 7월 29일에 BBCN 은행과 Wilshire 은행의 두번째 동등 합병으로 뱅크오브호프가 설립되었습니다. 1980년 설립된 윌셔은행은 남가주에서 독립적인 성장을 지속하다, 2005년 8월 뉴욕의 리버티 뱅크를 인수 했습니다. 이어 2009년 6월, 미래은행을 인수하면서 남가주 지역에서의 위치가 더욱 강화되었습니다. 특히 2013년 10월에 뱅크 아시아나를 인수하며 뉴욕/뉴저지 시장 점유율을 2배 가까이 성장시켰으며, 같은해 11월 새한은행을 인수하며, BBCN과의 동등 합병 이전부터 남가주 시장에서 독보적인 위치에 자리매김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뱅크오브호프는 미국내 아시안-아메리칸 인구가 집중돼 있는 주요시장을 포함한 미 전역에 서비스망을 갖춘 수퍼리저널 뱅크로 성장했습니다. 이에 뱅크오브호프는 ‘한인사회 대표 은행’이라는 자부심을 성장동력 삼아, 투명하고 효율적인 기업경영을 통해 한인사회에 기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뱅크오브호프
Bankers. Experts. Neighbors.

BBCN Bank
Wilshire Bank
Nara Bank
Center Bank